맥주
맥주 소믈리에 길드, 첫 기업 후원사 명단 발표
하비 브루어리, 티모시 테일러, 아사히 UK 등 주요 양조장 및 단체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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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브루어리, 티모시 테일러, 아사히 UK 등 주요 양조장 및 단체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세부 규정 미비와 지역별 규칙 혼선으로 인한 양조 업계 붕괴를 우려하고 있다.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캐스크 에일 위크 동안 1만 개 펍에서 100만 잔의 시음용 맥주가 제공된다. 소비자의 41%가 시음 기회가 구매에 결정적이라고 응답했다.
2025년 137곳 문 닫았던 영국 수제맥주 업계, 상반기 주당 폐업 1곳 미만으로 진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