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인도 법원, 당국의 위스키·럼 판매 중지 명령에 집행정지
인공 향료 표시 위반 이유로 내린 식약청의 위스키·럼 판매 금지 처분에 인도 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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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향료 표시 위반 이유로 내린 식약청의 위스키·럼 판매 금지 처분에 인도 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었다.
인도 식품안전기준청이 디아지오 유나이티드 스피리츠의 베스트셀러 제품에 쓰인 숙성 문구가 소비자를 기만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