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인도 당국, 디아지오 자회사 위스키 라벨 제재인도 식품안전기준청이 디아지오 유나이티드 스피리츠의 베스트셀러 제품에 쓰인 숙성 문구가 소비자를 기만한다고 지적했다.The Drinks Business·8월 10일#디아지오#유나이티드스피리츠#로얄챌린지#인도시장#라벨링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