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코 DOC가 서울 레스토랑 35곳에서 캠페인을 열었다
프로세코 DOC 컨소시엄이 8월 31일 콘래드 서울에서 시작한 "언코킹 프로세코 DOC 2026". 이탈리아 와이너리 6곳의 와인을 9월 13일까지 서울 주요 레스토랑·바 35곳 이상에서 낸다.

이탈리아 프로세코 DOC 컨소시엄이 서울에서 캠페인 "언코킹 프로세코 DOC 2026"을 열었다. 8월 31일 콘래드 서울 행사로 시작했고, 한식과 짝지은 시음을 선보였다.
참여 와이너리는 비아시오토, 라 조이오사, 라 마르카, 세레나 와인즈 1881, 테누타 산토메, 토레셀라 여섯 곳이다. 9월 13일까지 이들 와인을 서울 주요 레스토랑·바 35곳 이상에서 한식·이탈리아 요리와 함께 낸다.
참여 매장에는 1975년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 200곳 넘게 운영하는 보쌈 브랜드 "원할머니보쌈", 셰프 윤아름의 "비스트로 안트로" 등이 들어 있다.
컨소시엄은 한국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 수요가 커지는 시장으로 보고, 프로세코 DOC를 "접근하기 쉬우면서 세련된" 방식으로 이탈리아식 생활을 경험하게 하는 술로 내세웠다.
국내 관점
산지 컨소시엄이 국내 스파클링 와인 시장을 겨냥해 벌인 마케팅이다. 특정 브랜드가 아니라 프로세코 DOC라는 원산지 표시 전체를 밀었다.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카올 일라가 아일라 재즈 페스티벌 19년을 냈다, 3부작의 두 번째
52도 캐스크 스트렝스에 미국산 오크와 벌릿 버번 캐스크를 섞었다. 275파운드이고 증류소에서 직접 판다.
미국이 관세 1,660억 달러를 돌려주는데, 와인 값은 안 내린다
대법원이 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해 환급이 시작됐다. 그런데 수입사들은 그 돈을 값 인하가 아니라 예비비로 쌓고 있다.
나라셀라가 몬테스 올드 빈티지 5종을 3,885병만 낸다
칠레 몬테스가 와이너리에 두고 있던 오래된 재고를 골라 묶었다. 알파 멀롯은 1999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값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