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켈란 하모니 컬렉션이 코코넛으로 6년 만에 끝난다
셰리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이름난 증류소가 마지막 하모니에서 열대 과일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향료를 넣은 게 아니라 통을 고른 결과라고 한다.

맥켈란이 2021년 시작한 "하모니 컬렉션"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병입 "프레시 코코넛에서 영감을 받은(Inspired by Fresh Coconut)"을 냈다. 컬렉션은 매 병입마다 실험적인 풍미 방향과 재활용 소재 포장을 함께 묶어 왔다.
이번 병입은 엑스-버번 배럴과 셰리를 입힌 아메리칸 오크를 섞어 숙성했다. 아메리칸 오크에는 코코넛 향을 내는 오크 락톤이 상대적으로 많다. 위스키 필자 그레그 딜런은 "향료를 넣은 코코넛이 아니라 통 관리의 결과"라고 평했다.
포장은 버려진 코코넛 껍질 섬유로 상자를 만들고, 코코넛 껍질과 코이어를 숯으로 바꿔 짙은 검정 마감을 냈다. 가격과 도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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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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