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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열다섯 명에게 값어치 하는 스카치를 물었다 — 15병이 나왔다

딘스톤 12년, 아드벡 10년, 아버펠디 12년… 40~50달러 선이 대부분이다.

사진: VinePair

술을 가장 많이 따라 보는 사람은 바텐더다. 미국의 음료 매체가 바텐더 열다섯 명에게 값어치를 하는 스카치를 물었다.

나온 병은 이렇다. 딘스톤 12년, 아드벡 10년, 아버펠디 12년, 글렌고인 화이트 오크, 글렌모렌지 12년, 하이랜드 파크 12년, 오번 14년, 컴파스 박스, 조니워커 블랙 라벨, 몽키 숄더,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페이머스 그라우스, 아란 10년, 아일 오브 스카이 10년 럼 피니시, 글렌알라키 12년.

가장 앞에 놓인 것은 딘스톤 12년이었다. 프리모스의 총지배인 바비 스트릭랜드의 설명은 이렇다. '자주 지나쳐지는 술인데, 입문용이라는 자리에 비해 훨씬 잘한다. 코에서 페이스트리 반죽 향이 좋고 입에서는 꿀이 온다. 다가가기 쉽다.'

그는 값도 짚었다. '40~50달러 선에서 파는 걸 봤는데 나쁘지 않다.'

목록을 보면 성격이 고르게 흩어져 있다. 아드벡 10년처럼 피트가 센 것, 글렌모렌지 12년과 발베니 더블우드처럼 부드러운 것, 조니워커 블랙과 몽키 숄더 같은 블렌디드가 함께 들어 있다.

팩트 체크

물은 사람
바텐더 15명
1순위
딘스톤 12년 — 페이스트리 반죽 향 · 꿀 · 40~50달러
싱글몰트
아드벡 10년 · 아버펠디 12년 · 글렌모렌지 12년 · 하이랜드 파크 12년 · 오번 14년 · 아란 10년 · 글렌알라키 12년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블렌디드
조니워커 블랙 · 몽키 숄더 · 페이머스 그라우스 · 컴파스 박스
말한 사람
바비 스트릭랜드 — 프리모스 총지배인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대부분 구할 수 있는 병들이다. 목록의 성격이 재미있다 — 값이 오른 인기 병들이 빠지고, 자리를 잘 지키는 병들이 들어왔다. 딘스톤은 국내에서 특히 덜 알려진 편인데, 셰리보다 버번 통 쪽의 부드러운 스페이사이드를 찾는다면 볼 만하다. 바텐더의 기준은 '한 병 사서 계속 마실 수 있느냐'다.

출처 · 원문

VinePairvinepai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