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IWSC가 100점 제도를 들인 뒤 처음으로 만점이 나왔다 — 마거릿 리버 샤르도네
하우스 오브 카드의 2025 에이스 하이. 블라인드 심사에서 100점을 받았다.

호주 마거릿 리버의 와이너리 하우스 오브 카드가 2026 국제 와인 앤 스피릿 대회(IWSC)에서 기록을 세웠다. 2025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가 대회가 100점 제도를 도입한 이래 처음으로 만점을 받았다.
이 결과로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는 IWSC 역사상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스틸 와인이 됐다. 국제 심사위원단과 마스터 오브 와인들이 블라인드로 심사했다.
팩트 체크
- 와인
- 하우스 오브 카드 2025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
- 산지
- 호주 마거릿 리버
- 기록
- IWSC 100점 제도 도입 이래 첫 만점 · 역대 최고점 스틸 와인
- 심사
- 국제 심사위원단·마스터 오브 와인 블라인드
국내 관점
마거릿 리버 샤르도네는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갈래다. 만점을 받은 그 병을 구하기는 어렵겠지만, 이 산지의 샤르도네가 어떤 수준에서 겨루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표지로는 충분하다.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