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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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IWSC가 100점 제도를 들인 뒤 처음으로 만점이 나왔다 — 마거릿 리버 샤르도네

하우스 오브 카드의 2025 에이스 하이. 블라인드 심사에서 100점을 받았다.

사진: Bianca Kate Photography / The Shout

호주 마거릿 리버의 와이너리 하우스 오브 카드가 2026 국제 와인 앤 스피릿 대회(IWSC)에서 기록을 세웠다. 2025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가 대회가 100점 제도를 도입한 이래 처음으로 만점을 받았다.

이 결과로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는 IWSC 역사상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스틸 와인이 됐다. 국제 심사위원단과 마스터 오브 와인들이 블라인드로 심사했다.

팩트 체크

와인
하우스 오브 카드 2025 에이스 하이 샤르도네
산지
호주 마거릿 리버
기록
IWSC 100점 제도 도입 이래 첫 만점 · 역대 최고점 스틸 와인
심사
국제 심사위원단·마스터 오브 와인 블라인드

국내 관점

마거릿 리버 샤르도네는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갈래다. 만점을 받은 그 병을 구하기는 어렵겠지만, 이 산지의 샤르도네가 어떤 수준에서 겨루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표지로는 충분하다.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