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라프로익 15년이 10여 년 만에 돌아왔다 — 이번엔 상시 라인업으로
아메리칸 오크 버번 배럴, 46% 논칠필터. 10년보다 둥글고 두툼하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던 라프로익 15년이 10년이 넘는 공백 끝에 공식 병입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한정판이 아니라 상시 라인업의 한 자리를 차지한다.
아메리칸 오크 버번 배럴에서 익혔고 46%로 냉각 여과 없이 병에 담았다.
향에서는 시트러스와 건초, 바닐라, 토피가 라프로익다운 진한 피트와 기름지고 짠 기운과 나란히 선다. 입에서는 크리미한 질감이 그 모든 표식을 받쳐 주는데, 10년보다 둥글고 채워진 느낌이라는 것이 더 위스키 익스체인지의 설명이다.
팩트 체크
- 공백
- 공식 병입으로는 10년 넘는 만에 복귀
- 자리
- 한정판이 아니라 상시 라인업
- 캐스크
- 아메리칸 오크 버번 배럴
- 도수
- 46% · 냉각 여과 없음
출처 · 원문
WHISKYINTELLIGENCEwhiskyintelligenc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