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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즐 헤이든이 코냑을 20년 담았던 통에 버번을 마무리했다
값은 49.99달러. 도수는 그대로 40도다.

베이즐 헤이든이 한정판 '코냑 캐스크 리저브'를 냈다. 코냑을 20~25년 담고 있던 프렌치 오크 통에서 마무리한 버번이다.
원액은 베이즐 헤이든의 간판인 하이 라이 매시빌 그대로이고, 도수도 늘 쓰던 80프루프(40도)다. 브랜드는 코냑 통 마무리가 말린 과일과 캐러멜, 오크의 결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B. 빔 증류소의 8대 마스터 디스틸러 프레디 노는 이 병을 두고 브랜드의 원래 버번을 지키면서 이 갈래에서 무엇이 더 가능한지를 찾아보는 시도라고 밝혔다. 브랜드 쪽은 접근하기 쉬운 하이 라이 성격을 '세계의 맛으로 가는 여권'으로 다시 짜 본 첫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일부 소매점에서 판매 중이고 권장 소비자가는 49.99달러다.
팩트 체크
- 제품
- 베이즐 헤이든 코냑 캐스크 리저브 (한정판)
- 마무리 통
- 코냑을 20~25년 담았던 프렌치 오크
- 원액
- 하이 라이 매시빌 · 80프루프(40도)
- 값
- 권장 소비자가 49.99달러
- 마스터 디스틸러
- 프레디 노 (제임스 B. 빔, 8대)
국내 관점
버번을 코냑 통에 마무리하는 시도는 최근 몇 해 사이 늘었다. 다만 베이즐 헤이든은 40도를 지킨다는 점이 다르다. 캐스크 스트렝스로 도수를 올려 맛을 진하게 만드는 흐름과 반대쪽에서, 통만 바꿔 결을 바꾸는 쪽을 택했다.
출처 · 원문
Whiskey Raidersthedailypour.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