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이 망한 샐러드 가게 자리를 1억 4,300만 달러에 통째로 샀다
7 브루가 샐러드 앤 고의 옛 매장들을 경매에서 낙찰받았다.

미국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7 브루가 샐러드 앤 고의 옛 매장 부지를 1억 4,300만 달러에 낙찰받았다. 경매를 통해서다.
샐러드 앤 고는 드라이브스루로 샐러드를 팔던 체인이다. 그 자리는 이미 드라이브스루로 지어져 있다. 커피 체인이 그 형태를 그대로 물려받는 셈이라, 매장을 새로 짓는 것보다 빠르고 싸게 자리를 늘릴 수 있다.
팩트 체크
- 낙찰자
- 7 브루 — 미국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 대상
- 샐러드 앤 고 옛 매장 부지
- 금액
- 1억 4,300만 달러
- 방식
- 경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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