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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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이 망한 샐러드 가게 자리를 1억 4,300만 달러에 통째로 샀다

7 브루가 샐러드 앤 고의 옛 매장들을 경매에서 낙찰받았다.

사진: 7 Brew / Daily Coffee News

미국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7 브루가 샐러드 앤 고의 옛 매장 부지를 1억 4,300만 달러에 낙찰받았다. 경매를 통해서다.

샐러드 앤 고는 드라이브스루로 샐러드를 팔던 체인이다. 그 자리는 이미 드라이브스루로 지어져 있다. 커피 체인이 그 형태를 그대로 물려받는 셈이라, 매장을 새로 짓는 것보다 빠르고 싸게 자리를 늘릴 수 있다.

팩트 체크

낙찰자
7 브루 — 미국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대상
샐러드 앤 고 옛 매장 부지
금액
1억 4,300만 달러
방식
경매

출처 · 원문

DAILY COFFEE NEWSdailycoffeenew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