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시가와 함께 마시라고 만든 버번 — 숏배럴의 네 번째 시가 배치
애틀랜타의 2020년생 크래프트 브랜드. 페어링할 시가까지 지정해 냈다.

애틀랜타의 크래프트 증류 브랜드 숏배럴이 네 번째 연례 한정판 '시가 배치'를 냈다. 시가와 함께 마시는 것을 전제로 만든 위스키다.
맛 설명부터 그렇다. 시트러스와 구운 아몬드, 시가 래퍼, 진한 메이플 시럽, 익은 오크가 지나간다. 여운은 길고 계속 바뀌는데 말린 과일과 코코아 가루, 부드러운 가죽, 구운 오크, 담뱃잎, 오렌지 오일, 바닐라에 라이의 매운 기운이 남는다.
페어링할 시가도 지정했다. 아르투로 푸엔테 돈 카를로스 로부스토, 파드론 1964 애니버서리 마두로 엑스클루시보, 리가 프리바다 No.9 토로다.
숏배럴은 2020년 애덤 도프먼, 클린턴 두건, 패트릭 레몬드 세 친구가 만든 브랜드다. 미국 남동부에서 빠르게 크는 독립 크래프트 증류 브랜드로 꼽힌다. 지금은 조지아·켄터키·플로리다·텍사스·미주리에서 판다.
팩트 체크
- 제품
- 숏배럴 시가 배치 — 네 번째 연례 한정판
- 여운
- 말린 과일 · 코코아 · 가죽 · 담뱃잎 · 오렌지 오일 · 라이 스파이스
- 지정 페어링
- 아르투로 푸엔테 돈 카를로스 로부스토 · 파드론 1964 · 리가 프리바다 No.9
- 브랜드
- 2020년 애틀랜타 창업 · 세 친구가 시작
- 판매 지역
- 조지아 · 켄터키 · 플로리다 · 텍사스 · 미주리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