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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나파 와이너리들이 학교 보건에 180만 달러를 넣는다 — 22년째 하는 일이다

나파 밸리 빈트너스. 지역 의료에 넣은 돈이 누적 2억 4,500만 달러를 넘었다.

사진: Napa Valley Vintners / Wine Industry Advisor

나파 밸리 빈트너스가 나파 카운티 학교의 학생 건강을 지원하는 데 180만 달러를 낸다.

가장 큰 몫은 온 더 무브에 가는 40만 달러다. 2004년부터 22년째 이어 온 관계로, 이 단체에 준 돈은 누적 720만 달러다. 청소년 아웃리치 코디네이터가 또래 지원과 건강 교육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학생이 자기 자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을 한다.

업 밸리 패밀리 센터에는 20만 달러가 간다. 역시 2004년부터 22년째이고 누적 590만 달러다. 나파 밸리 북쪽 학교 안에서 학생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상담 연계와 청소년 예방 모임, 부모 지원을 맡는다.

나파 밸리 빈트너스는 1944년에 만들어진 비영리 협회다. 회원 약 530곳이 함께하고, 지금까지 지역 의료와 복지에 2억 4,500만 달러 넘게 넣었다.

팩트 체크

올해 지원
180만 달러 — 나파 카운티 학교 학생 건강
온 더 무브
40만 달러 · 누적 720만 달러 · 22년째
업 밸리 패밀리 센터
20만 달러 · 누적 590만 달러 · 22년째
협회
1944년 설립 · 회원 약 530곳
누적 지역 투자
2억 4,500만 달러 이상

국내 관점

산지 협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가에 대한 답 하나다. 나파 밸리 빈트너스는 등급을 매기거나 홍보만 하는 조직이 아니라, 회원 회비로 그 지역 학교의 보건실을 22년째 굴린다. 산지 이름값이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의 살림과 묶여 있는 구조다.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