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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믹터스가 태우지 않고 굽기만 한 통에 라이를 다시 넣었다

2년 야외에서 말린 새 통에 커스텀 토스트. 차링은 하지 않는다. 올해 판이 가을에 나온다.

사진: Michter's / Robb Report

믹터스가 해마다 내는 US*1 토스티드 배럴 피니시 라이의 2026년 판을 낸다.

만드는 방식은 이렇다. 최소 4년(실제로는 6년에 가까울 것으로 본다) 익힌 배럴 스트렝스 라이를 새 통에 옮겨 마무리하는데, 그 통은 밖에서 2년 동안 말리고 길들인 뒤 따로 주문한 방식으로 굽기만 한 것이다. 태우지는 않는다.

이 방식은 믹터스가 만들었다. 조지프 J. 마글리오코 대표는 "2014년에 태우지 않고 굽기만 한 두 번째 통에서 마무리한 토스티드 배럴 버번을 처음 내면서 새 갈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지금은 일라이저 크레이그, 배질 헤이든, 배럴 크래프트 스피리츠 같은 곳들도 각자의 판을 낸다.

토스티드 배럴 라이는 2017년에 처음 나왔고 해마다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건너뛴 해도 있었다. 어떤 해에는 이것과 일반 배럴 스트렝스 라이가 함께 안 나오기도 했는데, 물량 때문인지 겹쳐서인지 술이 덜 익어서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믹터스는 드링크스 인터내셔널이 뽑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스키' 1위에 4년 연속 올랐다.

팩트 체크

제품
US*1 토스티드 배럴 피니시 라이 2026
원주
배럴 스트렝스 라이 · 최소 4년 (6년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
마무리 통
2년 야외 건조·시즈닝 후 커스텀 토스트 · 차링 없음
첫 출시
2017년 (토스티드 배럴 버번은 2014년)

출처 · 원문

ROBB REPORTrobbreport.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