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시그니처 브루, 재생농업 맥아 체코 라거 출시
런던의 시그니처 브루가 아티스트 그루브 아마다 및 와일드팜드와 협업해 친환경 체코 스타일 라거를 출시했다.
런던 최대 독립 브루어리 시그니처 브루가 전설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듀오 그루브 아마다, 친환경 농업 기업 와일드팜드와 손잡고 신제품 라거 '두잇라잇(Do It Right)'을 선보였다.
두잇라잇은 와일드팜드가 토양 건강 개선과 탄소 감축 방식으로 재배한 재생 농업 맥아를 사용한 체코 스타일 페일 라거다.
지난 15년간 유수의 뮤지션들과 맥주 협업을 진행해 온 시그니처 브루는 이번 제품을 대형 유통업체 웨이트로즈(Waitrose)를 통해 독점 유통한다.
양조장 측은 토양 복원과 친환경 농가를 지원하는 원료를 채택함으로써 라이브 음악 문화와 지속 가능한 양조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팩트 체크
- 뮤지션 협업 지속 기간
- 15년
- 유통 채널
- Waitrose 단독 유통
국내 관점
친환경 재생 농업 원료를 사용한 수제맥주는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유통업계의 ESG 경영 흐름과 부합한다. 국내 프리미엄 수입 맥주 매장이나 수제맥주 전문점에서도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마케팅 요소로 활용도가 높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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