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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제레미 클락슨, 맥주 넣은 비프 파이 출시

인기 방송인 제레미 클락슨이 호크스톤 IPA 맥주를 넣은 비프 파이를 영국 펍 498곳에 단독 선보인다.

사진: The Drinks Business

영국의 스타 방송인이자 농부인 제레미 클락슨(Jeremy Clarkson)이 자신의 맥주 브랜드 '호크스톤(Hawkstone)'을 활용한 비프 파이를 전국 펍 메뉴로 출시했다. 이 한정판 파이는 영국 전역의 마스턴스(Marston's) 펍 498곳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제품은 영국산 소고기 살코기와 소볼살을 호크스톤 IPA 그레이비 소스와 계절 채소, 바버스 체더치즈와 함께 넣어 버터 파이 피로 감싸 천천히 조리했다. 이는 호크스톤 브랜드 역사상 가장 대규모로 진행된 펍 파트너십이다.

키란 베인스 마스턴스 브랜드 활성화 디렉터는 국산 소고기와 호크스톤 IPA의 결합이 영국 펍의 전통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화라고 평가했다. 펍 매장에서는 파이와 함께 호크스톤 IPA 병맥주 페어링 서비스도 제공된다.

앤디 크로스 호크스톤 영업 디렉터는 호크스톤 맥주 소비 증대가 영국 현지 보리 농가 지원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대중문화 파급력을 지닌 인물의 주류 브랜드가 펍 푸드와 결합해 상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팩트 체크

제휴 마스턴스 펍 매장 수
498곳
사용 맥주 품목
호크스톤 IPA
핵심 재료
영국산 소고기 및 소볼살, 바버스 체더치즈

국내 관점

IP와 주류, 외식이 결합한 융합 마케팅 사례는 국내 F&B 업계에서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수제맥주 브랜드를 단순 음용을 넘어 시그니처 푸드 메뉴 원료로 활용하는 협업 기획은 국내 브루어리에도 좋은 벤치마킹이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Drinks Businessthedrinksbusines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