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스타트업 투자자가 나가노의 139년 된 양조장 '공동 6대'가 됐다지분 전부를 사들이고도 직함은 '팔지 않겠다'는 뜻으로 지었다. 발효와 숙성의 '기다리는 시간'에 투자한다는 논리다.SAKETIMES·9월 4일#후요주조#사케#지바고타로#사업승계#나가노#일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