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아비키가 자기 밭에서만 난 싱글몰트를 처음 냈다 — 1,000병
보리 재배부터 숙성까지 전 과정이 앵거스의 아비키 농장 안에서 이뤄졌다. 10년 숙성, 48도. 첫 캐스크를 채운 날에 맞춰 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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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재배부터 숙성까지 전 과정이 앵거스의 아비키 농장 안에서 이뤄졌다. 10년 숙성, 48도. 첫 캐스크를 채운 날에 맞춰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