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 힐이 파커스 헤리티지 20번째를 냈다 — 14년, 59도
2011~2012년 증류한 버번 100배럴을 골랐다. 발효에 쓰고 남은 액을 다음 배치에 되쓰는 "라이 백셋" 기법으로 만들었다. 미국 소매가는 199.99달러.

헤븐 힐 증류소가 파커스 헤리티지 컬렉션의 20번째 에디션을 냈다.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로, 알코올 도수 59도, 숙성 14년이다. 9월부터 미국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다.
2011년 10월부터 2012년 1월 사이에 증류한 100배럴을 골랐다. 매시빌은 옥수수 78%, 라이 10%, 맥아 12%로 헤븐 힐의 전통 버번 구성비다. 켄터키의 여러 숙성고, 여러 층에 나뉘어 14년을 묵었다.
이번 에디션은 발효 단계에 "라이 백셋"을 넣었다. 백셋은 증류하고 남은 액의 일부를 다음 배치에 되쓰는 것으로, 맛의 일관성을 잡고 향을 끌어올린다. 세상을 떠난 파커 빔 명예 마스터 디스틸러가 오래 고집한 방식이다.
컬렉션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난 파커 빔을 기리는 연례 병입이고, 판매 수익 일부는 루게릭병 연구에 쓰인다. 미국 권장 소매가는 19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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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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