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스 코브가 첫 20년 위스키를 냈다 — 프렌치 오크
태즈메이니아 증류소가 프렌치 오크로 묶은 4종짜리 "시즈널 캡처" 컬렉션을 시작했다. 중심은 처음 나오는 20년 싱글 캐스크다.

태즈메이니아 증류소 설리번스 코브가 프렌치 오크를 공통분모로 삼은 싱글 몰트 4종 컬렉션 "시즈널 캡처"를 처음 선보였다. 봄 출시분의 중심은 이 증류소가 처음 내는 20년 프렌치 오크 병입(캐스크 번호 TD0021)이다.
나머지 셋은 7년 7개월 숙성한 프렌치 오크 엑스-샤르도네 싱글 캐스크(SC0814), 7년 숙성한 225리터 프렌치 오크 엑스-피노 누아 바리크(SC0387), 그리고 새로 짠 더블 캐스크다. 엑스-피노 누아는 96병만 남아 이 통의 마지막 배분이다.
태즈메이니아는 와인과 위스키를 함께 내는 곳이다. 프렌치 오크 통이 예전에 담았던 와인의 흔적을 안고 증류소에 들어와 싱글 몰트를 빚는 데 쓰여 왔다고 증류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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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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