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세이가모어가 1897년 법 기준을 그대로 지킨 라이를 냈다
볼티모어. 2018년 봄에 증류해 8년 익혔고 50%로 병입했다.

메릴랜드 볼티모어의 세이가모어 증류소가 보틀드 인 본드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를 미국 전역에 낸다.
'보틀드 인 본드'는 1897년 제정된 법이 정한 기준이다. 한 증류소가 한 증류 시즌에 만들고, 최소 4년을 익히고, 100프루프(50%)로 병입해야 붙일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품질과 출처를 보증하는 표시로 쓰인다.
이번 술은 2018년 봄에 증류해 아메리칸 오크에서 8년을 익혔다. 법이 요구하는 4년의 두 배다. 매시빌은 하이 라이와 로우 라이 두 가지를 썼다.
세이가모어는 이것을 '메릴랜드 스타일'이라 부른다. 라이의 매운맛에 부드럽고 진한 성격, 단맛과 과실을 함께 두는 방식이다. 두 매시빌과 삼중 증류, 블렌딩으로 그 균형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팩트 체크
- 규격
- 보틀드 인 본드 — 1897년 법 기준
- 증류·숙성
- 2018년 봄 증류 · 아메리칸 오크 8년
- 도수
- 50% (100프루프)
- 만드는 법
- 하이 라이 + 로우 라이 두 매시빌 · 삼중 증류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