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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 12년이 11년 만에 공항으로 돌아온다

산토리가 트래블 리테일 전용으로 다시 짰다. 야마자키·하쿠슈·치타를 아메리칸·스패니시·미즈나라 오크로.

히비키 12년이 11년 만에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로 돌아온다. 하우스 오브 산토리가 공항 면세 채널 전용으로 새로 만든 판이다.

'히비키 12년 트래블 익스클루시브 시리즈'는 일본의 자연에서 따온 전용 병 디자인을 입었고, 배합은 5대 치프 블렌더 후쿠요 신지가 다시 짰다.

산토리의 야마자키·하쿠슈·치타 증류소 원액을 모았고, 아메리칸 오크와 스패니시 오크, 미즈나라 오크에서 익힌 술을 함께 썼다. 회사는 히비키 특유의 우아함과 조화를 살리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한다.

팩트 체크

복귀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 11년 만
이름
히비키 12년 트래블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블렌더
5대 치프 블렌더 후쿠요 신지
원액
야마자키 · 하쿠슈 · 치타
아메리칸 오크 · 스패니시 오크 · 미즈나라

국내 관점

면세 전용이라 국내 소매에는 안 들어온다. 다만 인천공항을 지나는 사람에게는 이야기가 다르다 — 히비키 12년은 한동안 구하기 어려웠고, 재고가 도는 자리가 하나 늘어나는 셈이다. 면세 채널에 물량이 풀리면 국내 병행 시세에도 시차를 두고 영향이 온다.

출처 · 원문

WHISKEY RAIDERSthedailypou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