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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벡이 코어 레인지에 15년을 새로 넣었다 — 트루더니시
얼지 않는 우물 전설이 있는 아일라의 옛 마을 이름. 48.8%에 세 가지 통을 섞었다.

아일라의 아드벡이 코어 레인지에 새 제품 '트루더니시'를 넣었다. 이름은 아일라 '인챈티드 케이프'에 있던 옛 마을에서 왔다. 전설에 따르면 그곳에는 찾기 어렵고 결코 얼지 않는 우물이 있다.
15년 숙성 싱글몰트이고 알코올 48.8%다. 버번을 담았던 통과 새로 태운 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셋을 섞어 익혔다. 아드벡은 자기 술의 '피트 역설'에 새로운 깊이를 찾다 나온 결과라고 설명한다.
이 술은 이미 2026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리츠 컴피티션에서 더블 골드를 받았다.
출시와 함께 아드벡은 코어 레인지 전체의 겉모습도 바꾼다. 2026년 가을부터 전 세계에 순차 적용한다. 상자와 라벨은 아드벡 특유의 검정을 그대로 두되 제품마다 흙빛 계열의 다른 강조색을 준다. 켈트 뿌리를 가리키는 목판화풍 그림으로 술마다의 이야기를 그리고, 캐스크 구성과 맛을 함께 적는다.
향에서는 흙 냄새가 나는 피트와 은은한 나무 연기가 먼저 온다.
팩트 체크
- 제품
- 아드벡 트루더니시 — 15년 싱글몰트 · 48.8%
- 통
- 버번 · 새로 태운 오크 · 올로로소 셰리
- 수상
- 2026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리츠 컴피티션 더블 골드
- 함께 바뀌는 것
- 코어 레인지 전체 패키지 — 2026년 가을부터 순차 적용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