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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웨스틴 조선 홍연이 도쿄 롯폰기 코바야시 셰프를 부른다 — 9월 10·11일

미쉐린 가이드 도쿄 창간 이래 별을 이어 온 셰프. 코스마다 주류 페어링이 붙는다.

사진: 조선호텔앤리조트 / 뉴시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이 9월 10일과 11일 도쿄 롯폰기의 하이엔드 중식 레스토랑 '코바야시(KOBAYASHI)'의 코바야시 타케시 헤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갈라 디너를 연다.

이번 자리는 제철 식재료의 맛과 향, 식감을 섬세하게 끌어내는 요리를 낸다. 도쿄 하이엔드 중식의 감각과 홍연이 이어 온 광둥요리의 깊이를 합친 '코바야시 스페셜 코스 메뉴'다.

코스는 셰프의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홍연과 함께 완성했고, 각 요리에 어울리는 주류 페어링을 함께 짰다.

코바야시 타케시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도쿄가 창간된 2007년부터 꾸준히 별을 받아 왔다. 2024년부터 코바야시의 헤드 셰프로 자기 색의 중화요리를 내고 있다.

팩트 체크

행사
코바야시 스페셜 코스 갈라 디너
일시·장소
9월 10~11일 · 웨스틴 조선 서울 중식당 홍연
셰프
코바야시 타케시 — 도쿄 롯폰기 '코바야시' 헤드 셰프(2024년부터)
이력
미쉐린 가이드 도쿄 창간(2007년) 이후 지속적으로 별 획득
구성
코스별 주류 페어링 포함

국내 관점

중식에 주류 페어링을 붙이는 자리는 국내에서 아직 드물다. 와인이나 사케를 맞추는 방식이 굳어져 있지 않아, 어떤 술을 골랐는지 자체가 볼거리가 된다. 백주와 황주를 쓰는지, 와인으로 가는지에 따라 결이 크게 갈린다.

출처 · 원문

뉴시스newsi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