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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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톰 홀랜드의 무알코올 맥주가 유리병에 들어갔다 — 미국 크래프트 무알코올로는 처음

킹스턴 골든 필스, 6팩 20달러. 애슬레틱이 쥔 바·식당 시장을 겨냥한 수다.

사진: BERO

배우 톰 홀랜드의 무알코올 맥주 상표 BERO가 대표 제품 킹스턴 골든 필스를 유리병에 담아 미국 전역에 내놓는다. 미국 크래프트 무알코올 맥주가 유리병을 내는 것은 처음이다.

겨냥하는 곳은 분명하다. 바와 식당 시장인데, 미국에서 이 자리는 세계 최대 무알코올 전문 양조장 애슬레틱이 오래 쥐고 있었다.

존 허먼 BERO 공동창업자 겸 대표는 "BERO를 내기 전, 캔 디자인이 확정되기도 전부터 유리병에 담긴 모습을 그렸다"며 "손에 쥐는 느낌, 따를 때의 모양, 마실 때의 시원함까지 유리에는 분명히 다른 데가 있다"고 했다.

유리병은 온라인에서 6팩 20달러에 팔고, 미국과 영국의 일부 식당·바에서도 만날 수 있다. BERO는 2024년 말 엣지 힐 헤이지 IPA와 눈 휘트, 킹스턴 골든 필스로 시장에 나왔다.

팩트 체크

제품
BERO 킹스턴 골든 필스 유리병
의미
미국 크래프트 무알코올 맥주 최초의 유리병
온라인 6팩 20달러
유통
미국·영국 일부 식당·바
겨냥
애슬레틱이 우세한 바·식당 시장
출범
2024년 말 — 엣지 힐 헤이지 IPA · 눈 휘트 · 킹스턴 골든 필스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무알코올 맥주는 편의점 매대를 빠르게 넓혔지만, 식당과 바에서 술 대신 시킬 만한 선택지는 여전히 얇다. 캔이 아니라 병을 낸다는 결정은 가정용이 아니라 업장용을 노린 것이라, 국내 브랜드에도 참고가 되는 수순이다.

출처 · 원문

Whiskey Raidersthedailypou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