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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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그레이트 레이크스, 맥주 밖으로 나간다… 증류소와 캔 칵테일 협업

38년 된 수제맥주 양조장이 RTD와 THC 음료, 미드 스트렝스 라거를 함께 벌인다.

38년 된 미국 수제맥주 양조장 그레이트 레이크스 브루잉(Great Lakes Brewing Company)이 맥주 밖 카테고리로 발을 넓히고 있다.

이달 초 내놓은 '어스플래시(aSplash)'는 오하이오 콜럼버스의 워터셰드 디스틸러리와 함께 만든 캔 칵테일이다. 워터셰드는 오하이오주에서 가장 큰 크래프트 증류소다.

여기에 THC를 넣은 플로트 음료와 도수를 낮춘 미드 스트렝스 라이트 라거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계절 한정 수제맥주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한다.

팩트 체크

양조장
그레이트 레이크스 브루잉(창립 38년)
협업
워터셰드 디스틸러리(오하이오 최대 크래프트 증류소)
새 제품
캔 칵테일 어스플래시 · THC 플로트 · 미드 스트렝스 라거

국내 관점

수제맥주 양조장이 RTD와 저도수로 넓히는 흐름은 국내와 겹친다. 다만 THC 음료는 국내에서 불가능한 카테고리라, 미국 시장 특유의 갈래로 보는 편이 맞다.

출처 · 원문

Brewboundbrewbound.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