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그레이트 레이크스, 맥주 밖으로 나간다… 증류소와 캔 칵테일 협업
38년 된 수제맥주 양조장이 RTD와 THC 음료, 미드 스트렝스 라거를 함께 벌인다.
38년 된 미국 수제맥주 양조장 그레이트 레이크스 브루잉(Great Lakes Brewing Company)이 맥주 밖 카테고리로 발을 넓히고 있다.
이달 초 내놓은 '어스플래시(aSplash)'는 오하이오 콜럼버스의 워터셰드 디스틸러리와 함께 만든 캔 칵테일이다. 워터셰드는 오하이오주에서 가장 큰 크래프트 증류소다.
여기에 THC를 넣은 플로트 음료와 도수를 낮춘 미드 스트렝스 라이트 라거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계절 한정 수제맥주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한다.
팩트 체크
- 양조장
- 그레이트 레이크스 브루잉(창립 38년)
- 협업
- 워터셰드 디스틸러리(오하이오 최대 크래프트 증류소)
- 새 제품
- 캔 칵테일 어스플래시 · THC 플로트 · 미드 스트렝스 라거
국내 관점
수제맥주 양조장이 RTD와 저도수로 넓히는 흐름은 국내와 겹친다. 다만 THC 음료는 국내에서 불가능한 카테고리라, 미국 시장 특유의 갈래로 보는 편이 맞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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