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양조사 10인이 밝힌 '길티 플레저' 맥주 10선
미국의 현직 전문 양조사들이 평소 사석에서 즐겨 마시는 솔직한 맥주 취향을 공개했다.

엄격한 입맛과 정교한 양조 기술을 갖춘 전문 양조사들도 평소 사석에서는 친숙하고 편안한 대중 맥주를 즐기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가지고 있다.
바인페어(VinePair)가 전문 양조사 10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비타 스트로베리 라거, 코로나의 7온스 소용량 보틀 코로니타스, 영스 더블 초콜릿 스타우트, 십야드 펌킨 헤드 등이 언급됐다.
또한 부시 라이트 애플, 팹스트 블루 리본, 코어스 Banquet, 밀러 하이라이프, 밀러 라이트, 버드 헤비 및 헤이지 IPA인 인더스트리얼 아츠 렌치(Wrench)도 이름을 올렸다.
양조사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 특정 음식과의 조화, 혹은 복잡함 없는 시원하고 안정적인 청량감이 대중적 대량 생산 맥주를 찾게 만드는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팩트 체크
- 설문 참여 양조사 수
- 10명
- 언급된 대표 소용량 제품
- 코로니타스(7온스)
- 언급된 대표 계절 맥주
- 십야드 펌킨 헤드, 부시 라이트 애플
국내 관점
국내 수제맥주 브루어들 사이에서도 수제맥주 본연의 기교 외에 추억과 시원함에 기반한 섭취 취향이 점차 조명받고 있다. 대중적인 라거나 정통 스타우트 라인업의 재평가는 수제맥주 브루어리들의 라인업 설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출처 · 원문
VinePairvinepair.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