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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사르데냐 마모이아다, 25개 와이너리 테루아 혁신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산악지대 와인 생산자들이 고도수 와인에서 신선한 테루아 중심 스타일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해발 2,600피트 고지대에 위치한 마모이아다 마을의 25개 와이너리가 '마모야 협회(Mamojà Association)'를 구성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전통적으로 이 지역의 카노나우(그르나슈) 포도는 묵직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은 스타일로 만들어졌으나, 청년 생산자들을 중심으로 산도와 신선함을 살린 테루아 중심 와인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적인 알베렐로 수형을 유지하면서도 해발고도의 이점을 살려 국제 시장에서 평론가들과 소믈리에들에게 높은 호평을 얻고 있다.

팩트 체크

지역 해발고도
2,600피트 (약 792m)
참여 와이너리 수
25개
주요 품종
카노나우 (그르나슈)

국내 관점

내추럴 와인 및 세련된 산미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와 맞물려 사르데냐 신흥 와이너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 국내 파인다이닝 와인 리스트의 다변화에 기여할 요소다.

출처 · 원문

Wine Enthusiastwineenthusiast.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