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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제조사 발표

르 페시 당드레, '카리뇨 2024' 출시… 도수 12.5%로 조정

내추럴 와인 인증을 획득했으며 알코올 도수를 이전 빈티지보다 1.5%p 낮췄다.

프랑스 Le Pech d'André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Le Pech d'André 알아보기 →

사진: Le Pech d'André 공식

랑그독 미네르부아의 유기농 와이너리 르 페시 당드레가 신규 빈티지 '카리뇨 2024'를 선보였다. 100% 카리냥 품종으로 생산된 레드 와인이다.

이번 빈티지는 기존 2023년산의 알코올 도수 14%에서 12.5%로 도수를 낮춰 더욱 가볍고 마시기 편한 스타일로 전환했다. 또한 '뱅 메토드 나튀르(Vin Méthode Nature)'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와인은 '라 르뷔 뒤 뱅 드 프랑스(RVF)' 독자상 평가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손수확한 유기농 카리냥을 천연 효모로 무첨가 양조했다.

팩트 체크

제품명
카리뇨 2024
생산자
르 페시 당드레 (Le Pech d'André)
품종
카리냥 100%
알코올 도수
12.5% (전작 14%에서 감소)
인증
Vin Méthode Nature (내추럴 와인 인증)
수상 내역
RVF 독자상 동메달

국내 관점

최근 국내에서 도수가 낮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내추럴 와인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국내 유통 시 4~5만 원대 가격대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원문

Le Pech d'André 공식lepechdandre.fr

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