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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NSW, 업타운 지원금 480만 달러 투입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가 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해 41개 상권 지구에 480만 달러 지원금을 교부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가 야간 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업타운 그랜트 프로그램' 4차 지원 사업에 총 48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신규 선정된 6개 지구를 포함한 총 41개 상권 지구가 지원을 받게 되며, 각 지구에는 10만 달러에서 12만 달러 사이의 지원금이 전달된다. 지원금은 지역 이벤트, 마케팅, 상권 개선 및 협력 사업에 쓰인다.

지원 대상에는 시드니의 소규모 바 집결지인 'YCK 레이키스', 5km 이내 15개 브루어리가 연합한 '인너 웨스트 에일 트레일', 양조장과 증류소 모임인 '더 브루키 트레일' 등 다수의 주류 관련 상권 모임이 포함되었다.

주 정부의 24시간 경제 커미셔너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자체적인 상권 정체성을 구축하고 야간 방문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팩트 체크

지원 대상 지구 수
41개
신규 선정 지구 수
6개
총 지원금 규모
480만 달러
지구당 개별 지원금
10만~12만 달러
아우르는 크래프트 브루어리 수(Inner West Ale Trail)
5km 이내 15개

국내 관점

주류 양조장과 수제 바, 식당들이 지구 단위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자체의 야간 경제 지원금을 유치하는 모델은 유의미한 상권 활성화 전략이다. 국내에서도 지자체와 지역 수제맥주·전통주 협회가 연계해 특화 주류 거리를 조성하고 마케팅 예산을 확보하는 벤치마킹 사례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