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에틱 브루, 양조장 부지 매입으로 장기 안정 성장 기반 확보
버밍엄 최대 독립 양조장이 7자리 수 펀딩을 통해 생산 시설을 일체화했다.
영국 버밍엄 최대 독립 양조장인 에틱 브루(Attic Brew Co.)가 사업 안정성과 생산 확대를 위해 현재 양조 시설과 탭룸이 소재한 스티치리(Stirchley) 산업단지 부지를 완전 매입했다.
이번 부지 매입은 넷웨스트(NatWest)와 미들랜즈 엔진 투자가금 II의 7자리 수(백만 파운드 대) 금융 지원을 통해 성사됐다. 매입한 부지는 5만 6000제곱피트 규모다.
에틱 브루는 지난해 도매 매출이 60% 급증함에 따라 브루하우스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신규 케깅 및 캔 포장 설비를 도입하고 있다. 양조장 측은 장기적인 부지 소유권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생산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팩트 체크
- 부지 매입 규모
- 5만 6000제곱피트
- 지난해 도매 매출 성장률
- 60%
- 투자 펀딩 규모
- 7자리 수(백만 파운드 대)
국내 관점
임대료 상승과 부동산 리스크에 직면한 수제 맥주 브랜드들이 자산 소유를 통해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수제 맥주 업체들도 성장기 이후의 고정 비용 절감과 자산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리얼 에스테이트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 원문
Brewers Journalbrewersjournal.info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