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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트레페센, 뉴욕 유통사 T. 에드워드 전속 계약

나파 밸리의 트레페센 패밀리 바인야드가 뉴욕 시장 전속 유통사로 T. 에드워드 와인 앤 스피리츠를 지정했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플래그십 퀴베 '하로(HāLo)'를 앞세워 도약에 나선다.

나파 밸리의 명가 트레페센 패밀리 바인야드가 뉴욕주 전속 수입 유통사로 T. 에드워드 와인 앤 스피리츠를 선임했다. 트레페센은 3세대 경영진인 헤일리 트레페센 사장과 로렌조 트레페센 부사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트레페센의 핵심 포트폴리오에는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메를로, 드라이 리슬링과 말벡 기반의 블렌드 와인 '드래곤스 투스' 등 5종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퀴베 와인인 '하로(HāLo)'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트레페센의 '샤르도네 오크 놀 디스트릭트 오브 나파 밸리'는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90점의 평가를 받았다. 40달러 가격대에 출판된 이 와인은 약 24,000 케이스가 생산된 대표 제품이다.

이번 유통사 교체는 미 동부 핵심 시장인 뉴욕에서 프리미엄 나파 와인 공급망을 더욱 정교하게 재편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업계는 이번 파트너십이 트레페센의 뉴욕 내 판매량을 크게 늘릴 것으로 보고 있다.

팩트 체크

오크 놀 디스트릭트 샤르도네 가격
40 달러
와인 스펙테이터 평가 점수
90점
샤르도네 연간 생산량
약 24000 케이스
핵심 포트폴리오 와인 수
5종
신규 뉴욕 유통사
T. 에드워드 와인 앤 스피리츠

국내 관점

미국 내 주요 와이너리들의 유통망 재편은 국내 와인 수입 경로 및 공급 가격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와인 스펙테이터 등 평론지에서 90점 이상을 받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나파 밸리 와인에 대한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만큼 수입사들의 포트폴리오 점검이 필요하다.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