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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세레나 와인스 피노 누아 100% 오다체 스파클링 공개

145년 역사의 세레나 와인스 1881이 화산재 토양의 몽티 레시니 산지 피노 누아로 12개월 이상 병 숙성한 브랜드 첫 메토도 클라시코를 발표했다.

이탈리아 코네글리아노 발도비아데네의 대표 생산자 세레나 와인스 1881(Serena Wines 1881)이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샴페인방식 전통 스파클링 와인인 '오다체 메토도 클라시코 블랑 드 노아 엑스트라 브뤼(Audace Metodo Classico Blanc De Noirs Extra Brut)'를 출시했다. 145년 동안 5대에 걸쳐 프로세코를 주로 생산해온 세레나 가문이 새로운 도전을 진행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노 누아 100% 원액을 화이트 방식으로 압착 발효하여 만든 블랑 드 노아 스파클링이다. 베로나와 비첸차 사이에 위치한 몽티 레시니(Monti Lessini) 지역의 화산재 미네랄 토양에서 재배한 포도를 수확해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1차 발효를 거쳤다. 이후 병 안에서 2차 발효를 일으키는 전통 방식으로 효모와 함께 최소 12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데고르주망을 거쳐 6개월간 안정화되었다.

오다체는 피노 누아 특유의 넓은 바디감과 화산재 토양에서 유래한 스모키함, 스위트 오렌지와 백도 아로마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엑스트라 브뤼 등급의 산뜻한 드라이함과 깊은 풍미를 갖춰 해산물 리조토나 감칠맛이 강한 요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팩트 체크

브랜드 유산 역사
145년
가문 경영 세대
5대
사용된 피노 누아 비율
100%
병 내 효모 숙성 최소 기간
12개월
데고르주망 후 안정화 기간
6개월

국내 관점

프로세코 전문 와이너리가 화산지대 토양의 피노 누아를 활용해 정통 메토도 클라시코 시장에 진출하는 사례는 이탈리아 와인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국내 스파클링 와인 시장에서도 가성비 프로세코 외에 고급 샴페인 방식을 취한 이탈리아 블랑 드 노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수 있으며, 와인 바와 레스토랑의 서브 와인으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원문

Wine Meridianwinemeridian.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