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제조사 발표
르 페시 당드레, '라줄리 2025' 및 '라 리비에르 블랑슈' 출시
생소 96%에 시라 4%를 더한 레드 와인과 부르불랑 100% 화이트 와인의 새 빈티지다.
프랑스 Le Pech d'André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Le Pech d'André 알아보기 →

르 페시 당드레가 2025년 빈티지 와인 2종 '라줄리 2025'와 '라 리비에르 블랑슈 2025'를 정식 출시했다.
레드 와인인 '라줄리 2025'는 알코올 도수 11.5%의 인증 내추럴 와인이다. 당초 생소 품종 중심이었으나 양조 과정에서 산화 방지 목적의 시라 품종 약 3~4%가 혼합되어 과실미가 강화됐다.
화이트 와인인 '라 리비에르 블랑슈 2025'는 100% 부르불랑 품종으로 생산되었으며, 한층 강조된 미네랄리티와 해안가 특유의 짭조름한 산미가 특징이다.
팩트 체크
- 제품명 1
- 라줄리 2025 (Lazuli 2025)
- 라줄리 품종 구성
- 생소 약 96%, 시라 약 4%
- 라줄리 알코올 도수
- 11.5%
- 제품명 2
- 라 리비에르 블랑슈 2025 (La Rivière Blanche 2025)
- 라 리비에르 블랑슈 품종
- 부르불랑 100%
국내 관점
시라가 살짝 섞인 낮은 도수의 생소 내추럴 와인과 100% 부르불랑 화이트 와인 모두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개성파 라인업으로 내추럴 와인 바에서 주목할 만하다.
출처 · 원문
Le Pech d'André 공식lepechdandre.fr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