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제조사 발표
골딩 와인스, 산불 피해 딛고 마조리 스파클링 출시
2019년 커들리 크릭 산불 이후 샤르도네 밭을 복원해 첫 스파클링 빈티지를 선보였다.
호주 Golding Wines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Golding Wines 알아보기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힐스의 골딩 와인스(Golding Wines)가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2022 마조리 블랑 드 블랑(2022 Marjorie Blanc de Blancs)'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2019년 12월 커들리 크릭(Cudlee Creek) 산불로 포도원이 잿더미가 된 이후 수년간의 포도밭 복원 작업을 거쳐 이뤄진 첫 신규 빈티지다.
자사 포도원의 샤르도네 100%를 전통 방식으로 병 발효하여 생산했으며 청사과와 레몬 제스트, 토스티한 헤이즐넛 풍미와 높은 산도가 특징이다.
제품명 '마조리'는 창업자의 할머니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1943년 참전 중 올린 결혼식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라벨 아트워크를 완성했다.
팩트 체크
- 포도 품종
- 샤르도네 100%
- 출시 빈티지
- 2022년
- 이전 산불 발생 연월
- 2019년 12월
- 생산 방식
- 전통 방식 병 발효
- 영감 제공 연도
- 1943년
국내 관점
기후 변화와 산불 피해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와이너리의 스토리텔링 제품이다. 호주 애들레이드 힐스 지역의 서늘한 기후 스파클링은 국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품질을 높게 인정받고 있다. 프리미엄 스파클링 시장에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고품질 산도를 갖춘 신제품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출처 · 원문
Golding Wines 공식goldingwines.com.au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