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스위트워터, 아웃도어 브랜드 결합 라임 라거 출시
스위트워터 브루잉이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솔트 라이프와 협업한 5% ABV 해수·라임 라거 '리빈 살티'를 출시했다.
미국 동남부 대표 수제맥주사 스위트워터 브루잉(SweetWater Brewing)이 2003년 설립된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솔트 라이프(Salt Life)와 협업 맥주를 내놓았다.
신제품 '리빈 살티(Livin' Salty)'는 실제 라임 즙과 천일염을 첨가해 제조한 5% ABV 알코올 도수의 라거 맥주다. 할러타우 미텔프뤼와 크리스탈 홉을 사용해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해양 수질 보호 단체들과 꾸준히 협업해 온 스위트워터는 수경 활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삼았다.
제품은 12온스 캔 기준 6팩과 15팩 패키지, 드래프트 케그 형태로 출시되어 애틀랜타 탭룸과 관련 매장에 공급된다.
팩트 체크
- 알코올 도수
- 5%
- 솔트 라이프 설립 연도
- 2003년
- 패키지 단위
- 6팩, 15팩, 드래프트
- 용기 용량
- 12온스
국내 관점
야외 캠핑 및 서핑 인구가 증가하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소금과 라임을 넣은 세션 라거는 여름철 청량감을 극대화하는 카테고리다.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코브랜딩 맥주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에서의 수입 유통 가능성을 높인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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