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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스마도리·마츠모토시, 스마트 드링킹 프로젝트 발족

스마도리 주식회사가 나가노현 마츠모토시와 협력해 건전한 음주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논알콜 음료 개발을 목표로 산학관 연계를 추진한다.

사진: 酒類食品新聞

아사히 그룹 계열인 스마도리 주식회사가 일반재단법인 마츠모토 헬스랩과 손잡고 '마츠모토 스마트 드링킹 프로젝트'를 공식 발족했다. 2022년 도쿄 시부야구에 이은 두 번째 지자체 연계 사업이다.

스마트 드링킹(Smart Drinking)은 체질과 기분에 맞게 음주 여부와 알코올 도수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문화를 뜻한다. 마츠모토시는 시민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지 않는 도심 관광객과 청년층을 고려해 새로운 음주 문화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향후 올바른 음주 교육 세미나와 함께 마츠모토 대학교 학생 및 지역 외식업소와 협력하여 시 전용 시그니처 무알코올 카크텔을 개발하고 중심 시가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팩트 체크

시부야 스마트 드링킹 프로젝트 발족 시기
2022년 6월
프로젝트 추진 주체
스마도리 주식회사, 마츠모토 헬스랩
협력 기관
마츠모토시, 마츠모토 대학교

국내 관점

지자체와 기업이 협력하여 과도한 음주를 줄이고 책임감 있는 음주 환경과 논알코올 선택권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국내 지방자치단체나 보건 당국 역시 외식 상권 활성화와 책임 음주 캠페인을 결합한 상생 모델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 원문

酒類食品新聞ssnp.co.jp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