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파리의 심판 50주년… 나파 밸리가 걸어온 유산
1976년 캘리포니아 와인의 위상을 바꾼 '파리의 심판'이 2026년으로 50주년을 맞았다.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설립 이후 폭발적인 성장과 프리미엄화 역사를 되돌아본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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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캘리포니아 와인의 위상을 바꾼 '파리의 심판'이 2026년으로 50주년을 맞았다.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설립 이후 폭발적인 성장과 프리미엄화 역사를 되돌아본다.
서울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이스팅 행사에서 캘리포니아 카베르네 소비뇽이 프랑스와 이탈리아 와인을 누르고 레드 와인 부문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