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29세 최연소 여성 마스터 블렌더가 부나하벤을 들고 서울에 왔다아일라섬인데 피트를 안 쓴다. 46.3도와 비냉각 여과를 '스위트 스팟'이라 불렀다.뉴시스 산업·9월 7일#부나하벤#아일라#논피트#비냉각여과#캄파리코리아#줄리앤페르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