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칵테일과 물을 한 잔에 나눠 담는다 — 페르노리카가 국내에 들여온 잔잔 하나를 두 칸으로 나눈 '듀얼 챔버'. 서울 바 세 곳이 먼저 쓴다.뉴시스·9월 1일#페르노리카#책임음주#칵테일#스플릿드링크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