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칵테일과 물을 한 잔에 나눠 담았다 — 페르노리카의 '스플릿 드링크스'잔을 두 칸으로 나눴다. 경고 문구 대신 잔 구조로 음주 속도를 늦춘다는 발상이다.한국경제 생활·9월 7일#페르노리카#책임음주#듀얼챔버글라스#제스트#바참#공간#아시아50베스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