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욕조와 용접기로 적어 낸 술 19만 리터 — 말레이시아 세관 압수라벨을 흐리게 지운 채 컨테이너로 들어왔다. 서류에는 가구와 PVC 파이프라고 적혀 있었다.Vino Joy News·9월 3일#말레이시아#밀수#세관#주세#동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