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뿌연 채로 병에 담았다 — 아므룻이 낸 인도 싱글몰트 크란티마데이라와 올로로소를 담았던 통에서 익혔다. 보기 좋게 만드는 대신 맛을 골랐다.WINE INDUSTRY ADVISOR·9월 3일#아므룻#인도위스키#싱글몰트#논칠필터#마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