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1948년에 채운 통 하나가 72년을 버텼다 — 글렌 그랜트 72년고든 앤 맥페일이 2020년에 병입. 72년이 지나고도 52.6%가 남아 있었다.THE WHISKEY WASH·8월 30일#글렌그랜트#고든앤맥페일#장기숙성#싱글캐스크#스페이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