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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나파 산불이 1년 만에 형사 기소로 돌아왔다 — 재만 잘못 버렸다

6,820에이커가 탔고 포도 피해만 5,600만 달러. 불이 시작된 땅 주인은 와이너리들에게 소송을 당했다.

2025년 8월 21일 나파 밸리 북쪽 캘리스토가 외곽 피켓 로드에서 시작된 불은 2주 넘게 타며 6,820에이커를 태웠다. 나파의 포도밭 대부분은 연기와 불길을 피했지만 하월 마운틴과 포프 밸리는 그러지 못했다. 포도 작물 피해만 약 5,600만 달러로 추산된다.

1년이 지나 법적 뒷정리가 시작됐다. 주 기관 캘파이어가 원인 조사를 마쳤고, 불은 인접한 두 필지 사이의 소각 더미에 버려진 뜨거운 재에서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 땅은 제이슨 우드브리지의 헌드레드 에이커 와인스 소유다.

나파 카운티 검찰은 8월 27일 헌드레드 에이커 와인스가 고용한 계약직 노동자 후안 루이스 구티에레스 마르필을 중범죄로 기소했다. 그는 캘파이어 조사에서 뜨거운 재를 잘못 버렸다고 진술했다.

한편 연기 피해로 포도를 잃은 와이너리 여럿이 불이 시작된 땅의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팩트 체크

발화
2025년 8월 21일 · 캘리스토가 외곽 피켓 로드
규모
2주 이상 · 6,820에이커
포도 피해
약 $5,600만
원인
소각 더미에 버려진 뜨거운 재 (캘파이어 조사)
기소
2026년 8월 27일 · 계약직 노동자 1명 중범죄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