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파리바게뜨가 제주 메밀과 국산 쌀조청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냈다
'K파바' 이름으로. 글씨당 김소영 작가와 함께 만들었다.
파리바게뜨가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K파바' 추석 선물세트를 냈다.
'K파바'는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10월 공개한 브랜드 비전이다. 약칭 '파바'의 모음 'ㅏ'를 길게 늘여 표기해, K팝처럼 세계 식문화를 이끌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세트에는 전통 식재료를 썼다. 제주산 메밀과 청보리, 국산 쌀조청 등이다.
디자인은 캘리그래피 작업실 '글씨당'의 김소영 작가와 손잡고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팩트 체크
- 제품
- 파리바게뜨 'K파바' 추석 선물세트
- 재료
- 제주산 메밀 · 청보리 · 국산 쌀조청 등 전통 식재료
- 협업
- 글씨당 김소영 작가(캘리그래피)
- 브랜드 비전
- 'K파바' — 2025년 10월 공개
국내 관점
명절 선물세트에서 전통 식재료를 앞세우는 것은 익숙한 방식이지만, 제주 메밀과 청보리, 쌀조청처럼 산지와 재료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구성은 눈여겨볼 만하다. 전통주 선물세트가 원료의 출처를 앞세워 온 방식과 같은 문법이다.
출처 · 원문
식품음료신문thinkfood.co.kr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