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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5세 미만 와인 종사자 모임이 723명을 넘겼다

호주 루틀링스. 2024년에 시작해 퀸즐랜드와 태즈메이니아 대표를 새로 뽑았다.

사진: ASVO / The Shout

호주의 젊은 포도·와인 종사자 모임 '루틀링스(Rootlings)'가 퀸즐랜드와 태즈메이니아의 새 주 대표를 뽑았다. 회원은 전국 723명으로 늘었다.

2024년에 시작한 이 모임은 35세 미만 포도·와인 종사자들의 또래 지원 조직이다. 업계 안의 연결과 직업적 성장, 협업을 북돋우는 것이 목적이다.

운영은 호주 포도재배·양조학회(ASVO)가 맡고, 자금은 와인 오스트레일리아가 댄다.

새 대표는 두 사람이다. 브리즈번에 자리한 더 와인 트래디션의 영업 담당 댄 소윈스키가 첫 퀸즐랜드 대표가 됐고, 하우스 오브 아라스와 핸드픽트 와인스의 와인메이커 피터 매콜리가 태즈메이니아 대표로 뽑혔다.

팩트 체크

조직
루틀링스 — 호주 35세 미만 포도·와인 종사자 네트워크
출범
2024년
규모
회원 723명
운영·자금
ASVO 운영 · 와인 오스트레일리아 지원
새 대표
댄 소윈스키(퀸즐랜드·첫 선임) · 피터 매콜리(태즈메이니아)

국내 관점

국내 와인·주류 업계에도 젊은 종사자는 늘고 있지만, 나이를 기준으로 묶어 지원하는 조직은 없다. 산지 단체가 자금을 대고 학회가 운영하는 구조는 세대 교체를 제도로 다루는 방식이다.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