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라구니타스가 케그를 직접 굴리지 않기로 했다
마이크로스타 로지스틱스에 케그 관리를 맡긴다. 전국 케그 물량과 지역 서비스센터 다섯 곳을 쓴다.
라구니타스 브루잉 컴퍼니가 케그 관리를 마이크로스타 로지스틱스에 맡긴다.
1993년에 시작한 이 양조장은 마이크로스타가 전국에 굴리는 케그 물량과 지역 서비스센터 다섯 곳을 활용해 미국 전역에 맥주를 내보내게 된다.
케그는 양조장이 직접 사서 관리하면 초기 비용이 크고, 나갔다 돌아오는 사이 사라지거나 상하는 일이 잦다. 케그를 빌려 쓰는 방식으로 바꾸면 그 자산과 관리 부담을 밖으로 넘길 수 있다.
라구니타스는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하이네켄에 완전히 인수됐다.
마이크로스타의 세계 케그 사업을 이끄는 브라이언 플레이스는 "라구니타스는 오랜 창의성과 혁신, 성장의 내력을 가진 범주를 규정하는 상표"라고 했다.
팩트 체크
- 계약
- 라구니타스 × 마이크로스타 로지스틱스 — 케그 관리 위탁
- 규모
- 마이크로스타의 전국 케그 물량 · 지역 서비스센터 5곳
- 양조장
- 라구니타스 — 1993년 설립 · 2015~2017년 하이네켄이 완전 인수
국내 관점
국내 크래프트 양조장도 케그 관리에서 같은 문제를 겪는다. 회수되지 않는 케그가 쌓이면 그대로 손실이다. 케그를 빌려 쓰는 서비스가 국내에는 아직 자리 잡지 않아, 양조장이 개별로 감당하는 구조다.
출처 · 원문
Brewers Journalbrewersjournal.info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