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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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메를뤼스트가 만든 흑인 경제자립 프로젝트의 와인 — 92점

콤파니스드리프트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2022 스텔렌보스. 13%, 17.50파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의 콤파니스드리프트가 만든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2022가 와인 애노락에서 100점 만점에 92점을 받았다. 알코올 13%, 값은 17.50파운드다.

콤파니스드리프트는 메를뤼스트가 시작한 흑인 경제자립(BEE) 프로젝트다. 사업의 큰 부분은 와인 저장과 병입 시설이지만, 2015년부터는 자기 와인도 만들고 있다.

평가는 이렇다. 아름답게 초점이 잡히고 생생하며 밝은 보르도식 레드로, 진짜 긴장감이 있다. 달콤한 블랙커런트와 라즈베리 과실에 좋은 질감과 밝은 산도, 그리고 약간의 탄닌이 잡아 주는 힘이 있다. 즙이 많고 생생하며 균형이 좋고 잘 익었으며, 더 발전할 여지도 있다.

팩트 체크

와인
콤파니스드리프트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2022 스텔렌보스
규격·값
알코올 13% · 17.50파운드
평가
92/100(와인 애노락)
배경
메를뤼스트가 시작한 흑인 경제자립(BEE) 프로젝트
사업
와인 저장·병입 시설이 주력 · 2015년부터 자체 와인 생산

국내 관점

남아공 와인은 국내에서 값 대비 만족도가 좋은 축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그 와인이 어떤 소유 구조에서 나오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는다. 저장·병입 시설로 기반을 만든 뒤 자기 와인으로 넘어가는 순서는 자본이 적은 쪽이 쓰는 현실적인 경로다.

출처 · 원문

Wine Anorakwineanorak.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