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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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미국 농가 수익성에 1억 달러를 넣는다

모델로·코로나를 파는 회사가 원료를 대는 농장 쪽에 돈을 돌린다.

사진: Getty Images / Food Dive

모델로와 코로나를 미국에서 파는 컨스텔레이션 브랜즈가 미국 농가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 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맥주 회사가 원료 공급망의 앞단에 직접 돈을 넣는 방식이다. 기후와 비용 압박으로 재배 농가의 채산성이 흔들리면 결국 원료 값과 품질로 돌아온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팩트 체크

투자액
1억 달러
대상
미국 농가 수익성
회사
컨스텔레이션 브랜즈(모델로·코로나 미국 판매)

국내 관점

국내 수제맥주도 맥아와 홉을 대부분 수입에 기댄다. 원료 값이 산지의 농가 채산성에서 시작된다는 점은 어디나 같다.

출처 · 원문

Food Divefooddiv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