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미국 농가 수익성에 1억 달러를 넣는다
모델로·코로나를 파는 회사가 원료를 대는 농장 쪽에 돈을 돌린다.

모델로와 코로나를 미국에서 파는 컨스텔레이션 브랜즈가 미국 농가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 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맥주 회사가 원료 공급망의 앞단에 직접 돈을 넣는 방식이다. 기후와 비용 압박으로 재배 농가의 채산성이 흔들리면 결국 원료 값과 품질로 돌아온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팩트 체크
- 투자액
- 1억 달러
- 대상
- 미국 농가 수익성
- 회사
- 컨스텔레이션 브랜즈(모델로·코로나 미국 판매)
국내 관점
국내 수제맥주도 맥아와 홉을 대부분 수입에 기댄다. 원료 값이 산지의 농가 채산성에서 시작된다는 점은 어디나 같다.
출처 · 원문
Food Divefooddive.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