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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의 도멘 드 라 팽트, 수확 사흘째… '라 카피텐' 밭을 거뒀다
올해는 새로 들인 발효조에 담는다. 이어서 트루소 밭에 들어갔다.

프랑스 쥐라의 도멘 드 라 팽트(Domaine de la Pinte)가 2026년 수확 사흘째 소식을 전했다. 대표 퀴베인 '라 카피텐(La Capitaine)'의 수확이 끝났다.
올해 이 퀴베는 새로 들인 발효조에 들어간다. 포도가 양조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잘 받아 내도록 고른 통이라는 것이 도멘의 설명이다.
같은 날 수확 인력은 트루소(Trousseau) 밭에 들어갔다. 트루소는 이 도멘의 대표 퀴베 여럿에 쓰이는 품종으로, 쥐라 포도밭의 정체성을 이루는 품종 가운데 하나다.
팩트 체크
- 생산자
- 도멘 드 라 팽트(프랑스 쥐라)
- 수확 진행
- 2026년 사흘째
- 거둔 밭
- 라 카피텐 퀴베
- 다음 밭
- 트루소
- 달라진 점
- 새 발효조 도입
국내 관점
생산자가 직접 올린 수확 일지라 매체를 거치지 않은 1차 자료다. 8월 하순에 쥐라가 수확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올해 남부 프랑스의 더위를 보여 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출처 · 원문
Domaine de la Pinte 공식lapinte.fr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